가원 유지천 선생의 실학 정신이 100년의 기술이 되어
우리는 오늘보다 더 선한 미래로 나아갑니다.
"생명의 신비를 기술로 꽃피우다." 첨단 바이오 기술을 통해 인구 노령화와 환경 문제에 대한 해답을 찾습니다.
"미래 지능의 표준을 정의하다." AI 원천 기술과 응용 분야를 아우르는 세계 수준의 인재를 양성합니다.
"디지털 세상을 움직이는 힘." 끊임없는 혁신을 통해 차세대 컴퓨팅 환경을 주도합니다.
"기술의 근간, 전자공학의 명가." 반도체와 로보틱스 분야에서 SIT의 전통과 자부심을 이어갑니다.
일제강점기 속에서도 민족의 실력 양성을 위해 1921년 서한학당을 세우신 가원 유지천 선생. 그가 꿈꾸었던 '기술 입국'의 신념은 오늘날 서한기술대학교의 굳건한 뿌리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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