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han Institute of Technology
1921년, 일제강점기의 어두운 현실 속에서도 가원 유지천 선생이 품었던 교육의 등불은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것을 넘어, 민족의 자생적 기술 역량을 키워 독립된 조국의 기틀을 마련하고자 하는 웅대한 비원이었습니다.